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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통합치의학과 전문의시험 ‘오는 10월 실시될 전망
  • 5월 6일부터 임상실무교육 재개 예정 … 부족한 교육시간 평일교육 확대로 보충통합치의학과 전문의시험이 오는 10월 치러질 전망이다. 대한치과의사협회 김철수 집행부는 지난 21일 임기 마지막 정기이사회를 갖고, 이 같은 통치 전문의시험 일정을 공개했다.당초 통치 전문의시험은 오는 7월 실시될 예정이었으나, 코로나19 여파로 지난 3~4월 연수실무교육이 중단되어 시험일정에 차질을 빚었다. 10월 통치 전문의시험에 맞추기 위해서는 연수실무교육의 재개…
  • 치협, “통치 시험 차질 없도록”
  • 교육일정 및 출제계획 안내 예정대한치과의사협회(회장 김철수, 이하 치협)는 보건복지부, 대한치의학회, 대한치과병원협회 등과 긴밀한 협의 후 현재 잠정 연기된 통치 전문의 시험을 위한 통합치의학과 오프라인 교육과 임상실무교육은 향후 추이를 고려해 4월부터 주중 교육을 포함한 추가 교육을 대폭 확대할 계획이라고 3월 3일 밝혔다.치협은 “올해 계획된 통합치의학과 치과의사전문의자격시험 시행에 차질이 발생할 경우 시험일정 연기 등을 포함한 특단의 조치…
  • 미수련자 전문의 취득 목마름 해소...전문의제 ‘논란 역사’ 종지부 찍다
  • 대의원총회 의결대로 다수전문의제로 전환 성공 탄탄한 교육과정 호평…교육참가자, 7100명 돌파 치의 25% 교육 불구 실수 없이 ‘성공 교육’ 이끌다미수련자 1911명이 통합치의학과 전문의 자격을 취득한 2019년 8월은 반백년 논쟁을 이어온 전문의제도가 회원 그 누구도 소외시키지 않고 다수개방형으로 최종 안착됐음을 알리는 역사적 순간이었다.그리고 이 과정의 실무를 맡았던 김철수 제30대 치협 집행부의 주요과제 중 하나가 성공적으로 진행돼 가고…
  • 치협 통치교육 일시중단 치과계 행사취소 봇물
  • 치과의사 전문가 단체로서 감염자 발생 사전 차단 취지 신종 코로나 확산 따라 지부, 학회, 치대 주요행사 스톱▲ 치협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예방 및 확산 방지를 위해 2월 실시를 계획한 통합치의학과 연수실무교육(오프라인 교육)을 한시적으로 중단한다. 또한 협회 내 강당 사용도 당분간 제한키로 했다.<치의신보 DB>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산에 따라 비상이 걸린 치과계 단체들이 대중이 한 자리에 모이는 행사들을 …
  • IPS로 쌍방향 소통 돋보인 ‘통합치과학회 학술대회’
  • 특색 있는 강의와 현장 평가시스템에 만족도 Up… 내년 5월 수원서 학술대회 개최대한통합치과학회(회장 윤현중)가 지난 1일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 마리아홀에서 ‘제16회 학술대회’를 성황리 마쳤다.이번 학술대회는 ‘통합치과학회 새로운 출발선’을 주제로 통합치의학과 전문의 및 수련의, 전문의 경과조치 참여 중인 치의 등 총 6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연자와 청중 간의 상호 소통을 위한 Interactive Presentation Software…
  • 치협, 치과 인턴제 폐지 본격 논의 스타트
  • 19일 치협, ‘인턴제 폐지, 그 후 전문의제도 개선 방향’ 공청회 전문의제도 발전 첫 단계... ‘학생·전공의·교수·정부’ 머리 맞댄다 치과의사 전공의 ‘인턴제도 폐지’에 대한 논의의 장이 마련됐다.치협 치과의료정책연구원(원장 민경호·이하 정책연구원)이 오는 19일(목) 저녁 7시 치협회관에서 ‘인턴제 폐지, 그 후 치과전문의제도 개선 방향을 위한 공청회’를 개최할 예정이다.정책연구원은 협회 내 치과의사전문의제도(이하 전문의제도) …
  • 통합치과 단과수련기관 지정 보류
  • “단과수련기관지정 인턴제 폐지와 연계돼 논의돼야”전문의운영위, 전공의 배정원칙 현행 유지 의결▲ 안민호 치협 치과의사전문의제도 운영위원장(왼쪽)이 발언하고 있다.<전수환 기자> 대한통합치과학회(회장 윤현중·이하 통합치과학회)가 전공의 선발 확대를 위해 치협에 요청해 온 ▲통합치의학과 단과수련기관 지정안에 대해 ‘보류’ ▲전공의 배정원칙 변경안에 대해 ‘현행유지’ 결정이 내려졌다.치협 치과의사전문의제도 운영위원회(위원장 안민호·이하 전…
  • 통합치과학회지, KCI 등재후보지로
  • ‘통합치과’ 전문성 인정학회 창립 7년 만 선정 쾌거대한통합치과학회(회장 윤현중, 이하 통합치과학회)가 발행하는 ‘대한통합치과학회지’가 창간 7년 만에 2019년도 한국연구재단 신규 학술지 평가에서 등재후보학술지로 선정되는 쾌거를 달성했다.통합치과학회지의 등재후보학술지 선정은 치의학분야 내부의 통합치의학의 정체성과 전문성을 반영한 것으로 전문 학술지로서의 가치를 인정받은 것으로 의미가 깊다. 한국연구재단은 매년 국내학술지의 질적 수준을…
  • 통합치과학회 새출발 알리는 학술대회
  • 12월 1일,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 ▲ 윤현중 회장대한통합치과학회(회장 윤현중·이하 통합치과학회)가 오는 12월 1일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 마리아홀에서 ‘제16회 학술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학술대회의 주제는 2,100여명에 달하는 통합치의학과 전문의 배출을 기념하는 차원에서 ‘통합치과학회 새로운 출발선에서’로 설정했다. 학술대회는 △유대종 원장(미래치과)의 ‘forced tooth eruption’ △황현식 원장(…
  • 인턴제 폐지 여부 논의 본격 착수
  • 인턴제 폐지 여부 논의 본격 착수내년 4월 총회전 치과계 합의 목표…공청회 등 의견수렴전문의운영위 ‘인턴 375명·레지던트 391명’ 정원 배정▲ 치협 전문의제도 운영위원회가 지난 24일 치협회관 대회의실에서 회의를 열고 2020년 전공의 정원 배정인원을 확정했다.<전수환 기자>2020년 치과의사전공의 수련치과병원 실태조사 결과, 조사에 참여한 48개 기관 중 47개 기관이 적합 판정을 받았으며, 이들 기관에 인턴 정원 375명, 레…
  • “치대생의 통합치의학과 낮은 선호도, 수련기관 부족 탓”
  • 통합치과학회 “타 전문과목과 동일한 수련기회 제공돼야” 입장 밝혀▲ 통합치과학회 윤현중 회장대한통합치과학회(회장 윤현중·이하 통합치과학회)가 본지가 지난 844호를 통해 보도한 창간기획 설문조사 ‘전문의 1만명 시대, 필수인가? 선택인가?’ 기사에 대한 입장을 지난 23일 전달해왔다. 입장을 전해온 부분은 경과조치 비대상자인 치과대학 3학년 및 치전원 3년차 이하를 대상으로 ‘수련을 희망하는 전공과목’을 물은 문항(복수응답). 설문조사…
  • 근관치료 정복에 전공의 관심 집중
  • 전수환 기자 parisien@dailydental.co.kr등록 2019.10.11 16:58:04목록메일프린트스크랩글씨크기 크게글씨크기 작게페이스북트위터카카오톡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대한통합치과학회 전공의 대상 근관치료 핸즈온이 지난 9월 28일 연세대학교 치과대학 3층 3M센터에서 열렸다.<대한통합치과학회 제공> 대한통합치과학회(회장 윤현중·이하 학회) 주최 통합치의학과 전공의 교육을 위한 근관치료 핸즈온이 지난 9월 …
  • 치과전문의 1만명 시대 “나도 따야겠다” 압도적
  • 통치, 경과조치 대상자·비대상자 자격취득 선호도 엇갈려전영선 기자 ys@sda.or.kr등록 2019.10.17 16:37:12제844호목록메일프린트스크랩글씨크기 크게글씨크기 작게[창간기획 Ⅲ_ 치과의사 및 치과대학생 대상 전문의제도 인식조사] 전문의 1만명 시대 “나도 따야겠다” 압도적통치, 경과조치 대상자·비대상자 자격취득 선호도 엇갈려 치과의사전문의제도가 급변하고 있다. 몇 번의 헌법소원을 거쳐 지금의 경과조치가 시행되고…
  • 통합치의학과 전문의 합격 축하!
  • 대한통합치과학회, 통합치의학과 전문의 시행기념 300여 전문의 초청만찬통치 전문의 명찰 특별 제작 배포, 치과계 리딩그룹 다짐전수환 기자 parisien@dailydental.co.kr등록 2019.09.03 16:58:06목록메일프린트스크랩글씨크기 크게글씨크기 작게▲ 대한통합치과학회가 주최한 ‘통합치의학과 전문의 시행기념 학술집담회’가 지난 8월 30일 양재동 엘타워에서 열렸다. 참가자들이 행사 후 기념촬영을 했다. <전수환 기자>…
  • 보존학회, 통치 헌재 각하 판결 겸허히 수용
  • 헌재 판결에 대한 입장문 발표치과계 갈등 매듭 풀고 결속 다졌으면전수환 기자 parisien@dailydental.co.kr등록 2019.08.21 14:47:24목록메일프린트스크랩글씨크기 크게글씨크기 작게▲ 오원만 대한치과보존학회 회장. 대한치과보존학회(회장 오원만·이하 보존학회)가 지난 6월 28일 헌법재판소가 통합치의학과 관련 헌소 건에 대해 ‘각하’ 판결을 내린데 대해, “결과를 겸허히 받아들이며, 이를 계기로 갈등의 매듭을 풀…
  • 통치 2차 시험 2784명 응시
  • 합격자 발표 13일 10시 홈피서“다소 까다로웠다” 반응 보여전수환 기자등록 2019.08.06 18:06:55목록메일프린트스크랩글씨크기 크게글씨크기 작게▲ 2019년도 통합치의학과 전문의자격시험 2차 시험이 지난 4일 한양대학교에서 열렸다. 응시생들이 시험에 앞서 마지막 점검을 하고 있다.2019년도 통합치의학과 전문의자격시험 2차 시험이 지난 4일 한양대학교 제1, 2공학관에서 치러졌다.이날 시험에는 2786명이 접수해 2명 결시, 최종 2…
  • 미수련자 2779명, 통치 전문의 첫 도전
  • 019 통합치의학과 전문의 1차 시험 한양대서 실시 김철수 협회장 “역사적인 날, 응시생 전원 합격 기원”전수환 기자 2019-07-21 15:28:40▲ 김철수 협회장과 이종호 부회장, 안형준 수련고시이사, 이부규 학술이사가 시험장을 방문해 통합치의학과 전문의시험 응시생들을 응원하고 있다. 다수개방 치과의사전문의제도 경과조치의 마지막 방점, 미수련자 2800여명이 통합치의학과 전문의시험에 도전했다.2019년도 통합치의학과 전문의자격시…
  • [치과신문 논단] 헌재의 통합치의학과 헌법소원 각하 결정을 보면서
  • 이승룡 논설위원1월 30일 대한치과의사협회에서 임시대의원총회를 개최하여 기수련자, 미수련자, 학생을 중심으로 경과조치 추진을 의결하고 보존학회에서 2017년 12월 4일 통치 경과조치 위헌확인 헌소제기 이후 2019년 6월 28일 헌재에서 최종 통치헌소 각하 판결이 나기까지 장장 2~3년의 세월을 거치는 동안 치과계 내부의 반목과 갈등은 계속됐다.보존학회가 헌소제기 이후, 치과계 내부의 일을 외부의 힘으로 풀어서는 안 된다는 치과인의 염원을 무…
  • 치과전문의 수 내년 1만명시대 열린다
  • 재까지 11개과 6579명 배출올해 통치시험엔 2800명 도전장전수환 기자 parisien@dailydental.co.kr등록 2019.07.05 18:02:43목록메일프린트스크랩글씨크기 크게글씨크기 작게▲ 사진은 지난 1월 치러진 제12회 전문의 자격시험 현장 모습. 오는 8월 대규모 통합치의학과 전문의가 배출되면 총 전문의수는 9000명을 넘어설 것으로 예상된다. 통합치의학과 헌소 ‘각하’로 걸림돌은 사라졌다. 이제는 열흘 앞으로 …
  • 통치 경과조치 위헌확인 ‘각하’
  • 보존학회 제기 ‘수련과정 부실 인한 기본·평등권 침해 우려’ 근거 없다 7월 21일 미수련자 대상 첫 통치 전문의 시험 파란불전수환 기자 2019-06-28 16:58:09▲ 헌법재판소는 6월 28일 통합치의학과 경과조치의 위헌성을 제기한 헌소건에 대해 각하 판결을 내렸다. 대한치과보존학회(회장 오원만·이하 보존학회)가 제기한 통합치의학과 경과조치 위헌확인 헌소가 헌법재판소(이하 헌재)로부터 각하 판결을 받았다.‘각하’란 헌소 제기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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