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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통합치과학회지, KCI 등재후보지로
  • ‘통합치과’ 전문성 인정학회 창립 7년 만 선정 쾌거대한통합치과학회(회장 윤현중, 이하 통합치과학회)가 발행하는 ‘대한통합치과학회지’가 창간 7년 만에 2019년도 한국연구재단 신규 학술지 평가에서 등재후보학술지로 선정되는 쾌거를 달성했다.통합치과학회지의 등재후보학술지 선정은 치의학분야 내부의 통합치의학의 정체성과 전문성을 반영한 것으로 전문 학술지로서의 가치를 인정받은 것으로 의미가 깊다. 한국연구재단은 매년 국내학술지의 질적 수준을…
  • 통합치과학회 새출발 알리는 학술대회
  • 12월 1일,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 ▲ 윤현중 회장대한통합치과학회(회장 윤현중·이하 통합치과학회)가 오는 12월 1일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 마리아홀에서 ‘제16회 학술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학술대회의 주제는 2,100여명에 달하는 통합치의학과 전문의 배출을 기념하는 차원에서 ‘통합치과학회 새로운 출발선에서’로 설정했다. 학술대회는 △유대종 원장(미래치과)의 ‘forced tooth eruption’ △황현식 원장(…
  • 인턴제 폐지 여부 논의 본격 착수
  • 인턴제 폐지 여부 논의 본격 착수내년 4월 총회전 치과계 합의 목표…공청회 등 의견수렴전문의운영위 ‘인턴 375명·레지던트 391명’ 정원 배정▲ 치협 전문의제도 운영위원회가 지난 24일 치협회관 대회의실에서 회의를 열고 2020년 전공의 정원 배정인원을 확정했다.<전수환 기자>2020년 치과의사전공의 수련치과병원 실태조사 결과, 조사에 참여한 48개 기관 중 47개 기관이 적합 판정을 받았으며, 이들 기관에 인턴 정원 375명, 레…
  • “치대생의 통합치의학과 낮은 선호도, 수련기관 부족 탓”
  • 통합치과학회 “타 전문과목과 동일한 수련기회 제공돼야” 입장 밝혀▲ 통합치과학회 윤현중 회장대한통합치과학회(회장 윤현중·이하 통합치과학회)가 본지가 지난 844호를 통해 보도한 창간기획 설문조사 ‘전문의 1만명 시대, 필수인가? 선택인가?’ 기사에 대한 입장을 지난 23일 전달해왔다. 입장을 전해온 부분은 경과조치 비대상자인 치과대학 3학년 및 치전원 3년차 이하를 대상으로 ‘수련을 희망하는 전공과목’을 물은 문항(복수응답). 설문조사…
  • 근관치료 정복에 전공의 관심 집중
  • 전수환 기자 parisien@dailydental.co.kr등록 2019.10.11 16:58:04목록메일프린트스크랩글씨크기 크게글씨크기 작게페이스북트위터카카오톡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대한통합치과학회 전공의 대상 근관치료 핸즈온이 지난 9월 28일 연세대학교 치과대학 3층 3M센터에서 열렸다.<대한통합치과학회 제공> 대한통합치과학회(회장 윤현중·이하 학회) 주최 통합치의학과 전공의 교육을 위한 근관치료 핸즈온이 지난 9월 …
  • 치과전문의 1만명 시대 “나도 따야겠다” 압도적
  • 통치, 경과조치 대상자·비대상자 자격취득 선호도 엇갈려전영선 기자 ys@sda.or.kr등록 2019.10.17 16:37:12제844호목록메일프린트스크랩글씨크기 크게글씨크기 작게[창간기획 Ⅲ_ 치과의사 및 치과대학생 대상 전문의제도 인식조사] 전문의 1만명 시대 “나도 따야겠다” 압도적통치, 경과조치 대상자·비대상자 자격취득 선호도 엇갈려 치과의사전문의제도가 급변하고 있다. 몇 번의 헌법소원을 거쳐 지금의 경과조치가 시행되고…
  • 통합치의학과 전문의 합격 축하!
  • 대한통합치과학회, 통합치의학과 전문의 시행기념 300여 전문의 초청만찬통치 전문의 명찰 특별 제작 배포, 치과계 리딩그룹 다짐전수환 기자 parisien@dailydental.co.kr등록 2019.09.03 16:58:06목록메일프린트스크랩글씨크기 크게글씨크기 작게▲ 대한통합치과학회가 주최한 ‘통합치의학과 전문의 시행기념 학술집담회’가 지난 8월 30일 양재동 엘타워에서 열렸다. 참가자들이 행사 후 기념촬영을 했다. <전수환 기자>…
  • 보존학회, 통치 헌재 각하 판결 겸허히 수용
  • 헌재 판결에 대한 입장문 발표치과계 갈등 매듭 풀고 결속 다졌으면전수환 기자 parisien@dailydental.co.kr등록 2019.08.21 14:47:24목록메일프린트스크랩글씨크기 크게글씨크기 작게▲ 오원만 대한치과보존학회 회장. 대한치과보존학회(회장 오원만·이하 보존학회)가 지난 6월 28일 헌법재판소가 통합치의학과 관련 헌소 건에 대해 ‘각하’ 판결을 내린데 대해, “결과를 겸허히 받아들이며, 이를 계기로 갈등의 매듭을 풀…
  • 통치 2차 시험 2784명 응시
  • 합격자 발표 13일 10시 홈피서“다소 까다로웠다” 반응 보여전수환 기자등록 2019.08.06 18:06:55목록메일프린트스크랩글씨크기 크게글씨크기 작게▲ 2019년도 통합치의학과 전문의자격시험 2차 시험이 지난 4일 한양대학교에서 열렸다. 응시생들이 시험에 앞서 마지막 점검을 하고 있다.2019년도 통합치의학과 전문의자격시험 2차 시험이 지난 4일 한양대학교 제1, 2공학관에서 치러졌다.이날 시험에는 2786명이 접수해 2명 결시, 최종 2…
  • 미수련자 2779명, 통치 전문의 첫 도전
  • 019 통합치의학과 전문의 1차 시험 한양대서 실시 김철수 협회장 “역사적인 날, 응시생 전원 합격 기원”전수환 기자 2019-07-21 15:28:40▲ 김철수 협회장과 이종호 부회장, 안형준 수련고시이사, 이부규 학술이사가 시험장을 방문해 통합치의학과 전문의시험 응시생들을 응원하고 있다. 다수개방 치과의사전문의제도 경과조치의 마지막 방점, 미수련자 2800여명이 통합치의학과 전문의시험에 도전했다.2019년도 통합치의학과 전문의자격시…
  • [치과신문 논단] 헌재의 통합치의학과 헌법소원 각하 결정을 보면서
  • 이승룡 논설위원1월 30일 대한치과의사협회에서 임시대의원총회를 개최하여 기수련자, 미수련자, 학생을 중심으로 경과조치 추진을 의결하고 보존학회에서 2017년 12월 4일 통치 경과조치 위헌확인 헌소제기 이후 2019년 6월 28일 헌재에서 최종 통치헌소 각하 판결이 나기까지 장장 2~3년의 세월을 거치는 동안 치과계 내부의 반목과 갈등은 계속됐다.보존학회가 헌소제기 이후, 치과계 내부의 일을 외부의 힘으로 풀어서는 안 된다는 치과인의 염원을 무…
  • 치과전문의 수 내년 1만명시대 열린다
  • 재까지 11개과 6579명 배출올해 통치시험엔 2800명 도전장전수환 기자 parisien@dailydental.co.kr등록 2019.07.05 18:02:43목록메일프린트스크랩글씨크기 크게글씨크기 작게▲ 사진은 지난 1월 치러진 제12회 전문의 자격시험 현장 모습. 오는 8월 대규모 통합치의학과 전문의가 배출되면 총 전문의수는 9000명을 넘어설 것으로 예상된다. 통합치의학과 헌소 ‘각하’로 걸림돌은 사라졌다. 이제는 열흘 앞으로 …
  • 통치 경과조치 위헌확인 ‘각하’
  • 보존학회 제기 ‘수련과정 부실 인한 기본·평등권 침해 우려’ 근거 없다 7월 21일 미수련자 대상 첫 통치 전문의 시험 파란불전수환 기자 2019-06-28 16:58:09▲ 헌법재판소는 6월 28일 통합치의학과 경과조치의 위헌성을 제기한 헌소건에 대해 각하 판결을 내렸다. 대한치과보존학회(회장 오원만·이하 보존학회)가 제기한 통합치의학과 경과조치 위헌확인 헌소가 헌법재판소(이하 헌재)로부터 각하 판결을 받았다.‘각하’란 헌소 제기의 …
  • [김기덕 병원장의 지나가는 이야기] 통합치의학과 전문의
  •  연세대학교치과대학병원 김기덕 병원장006년 3월 연세대학교 치과대학병원에 처음 통합치의학과가 설치되면서 초대 과장으로 근무를 시작했다. 당시 30대 젊은 교수로 같이 근무를 시작한 정복영 조교수, 박원서 조교수와 10명의 수련의,&…
  • 통치 학문 교류의 장에 1400명 ‘대성황’
  • 김정교 기자 승인 2019.05.26 20:52 댓글 0기사공유하기프린트메일보내기글씨키우기시험내용 아닌 교과과정 주요 내용 정리전문의 질 관리와 교육 여건 개선에도 최선대한통합치과학회 제15회 학술대회가 26일 서울성모병원 성의회관 마리아홀과 의생명산업연구원 대강당, 1002·1003호에서 14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열렸다<사진>.학술대회가 시작되면서 윤현중 회장이 ‘통합치과학회의 과거, 현재 그리고 미…
  • “보존학회 통치 헌소 철회하라”
  • 치협 정총 경기지부 제안 의결, 찬성 ‘63.2%’ 철회 거부 시 윤리위 회부·인준학회 권한 박탈해야전수환 기자 2019-04-23 17:30:17치협 대의원단이 대한치과보존학회(회장 오원만·이하 보존학회)에 ‘통합치의학과 전문의 경과조치 헌법소원을 하루빨리 철회하라’고 요구하고 나섰다.  제68차 치협 정기대의원총회 일반의안으로 경기지부가 올린 ‘보존학회의 통합치의학과 전문의 경과조치 헌법소원 철회 요구안’이 투표 참여 대의…
  • 통합치의학과 전문의 2163명 탄생
  • 2차시험결과 발표 77.8% 합격률 기록좋은 교육과정 응시자·고군분투 빛나전수환 기자등록 2019.08.13 17:46:03목록메일프린트스크랩글씨크기 크게글씨크기 작게▲ 지난 8월 4일 통합치의학과 전문의시험 2차 시험장에서 응시생들이 마지막 시험 준비를 하고 있다.2163명의 통합치의학과 치과의사전문의(이하 전문의)가 탄생했다. 단숨에 11개 전문과목 중 최다 전문의수를 기록하며 다수개방 전문의시대의 안착을 알렸다.지난 13일 온라인 응시 홈…
  • 통치, 수련 받고 싶어도 수련기관이 없다!”
  • 통합치과학회, 수련기관 기준 완화 요청…학술대회 1,400명 운집전영선 기자 ys@sda.or.kr등록 2019.06.01 11:32:35제826호목록메일프린트스크랩글씨크기 크게글씨크기 작게 대한통합치과학회(회장 윤현중‧이하 통합치과학회)가 지난달 26일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에서 제15회 학술대회를 개최했다. 사전등록으로만 진행된 이날 학술대회에는 1,700여명이 신청을 했으나, 장소의 제약으로 인해 1,400명만이 참석하…
  • 1400여 참가자 지정좌석에서 숨죽인 열공
  • 통합치과학회 제15회 학술대회·정기총회 7월 첫 통치시험 긴장감 반영전수환 기자 parisien@dailydental.co.kr등록 2019.05.28 15:59:48목록메일프린트스크랩글씨크기 크게글씨크기 작게▲ 대한통합치과학회 제15회 학술대회 및 정기총회가 지난 26일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 성의회관 마리아홀에서 열렸다.본격적인 통합치의학과 전문의시대를 목전에 두고 1000명이 넘는 대한통합치과학회(회장 윤현중·이하 통합치과학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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