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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S로 쌍방향 소통 돋보인 ‘통합치과학회 학술대회’

작성자 대한통합치과학회
작성일 19-12-05 20:05 | 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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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색 있는 강의와 현장 평가시스템에 만족도 Up… 내년 5월 수원서 학술대회 개최

대한통합치과학회(회장 윤현중)가 지난 1일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 마리아홀에서 ‘제16회 학술대회’를 성황리 마쳤다.

이번 학술대회는 ‘통합치과학회 새로운 출발선’을 주제로 통합치의학과 전문의 및 수련의, 전문의 경과조치 참여 중인 치의 등 총 6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연자와 청중 간의 상호 소통을 위한 Interactive Presentation Software를 이용한 점이 돋보였다.

학회 측은 “Mentimeter를 이용해 진행된 이번 강의에서는 주어진 환자 케이스를 보고 진단, 치료계획 수립, 치료진행 시 이슈가 될 수 있는 내용들을 연자와 청중 간의 소통을 통해 맞춰가는 쌍방향 교육을 진행했다”며 “이를 통해 능동적인 교육과 토론이 가능했다”고 밝혔다.

강연은 ▲Forced Tooth Eruption(유대종 미래치과 원장) ▲손상된 치아를 교정으로 살리기, Forced Eruption(황현식 SF치과 원장) ▲흔들리는 전치를 구치부 수복으로 보존하자(최동진 연세대 통합치의학과 전공의) ▲임플란트로 완성하는 구치부 교합지지(오남식 인하대 교수) ▲뼈이식 하지 않고 상악에 임플란트 완성하기(윤현중 가톨릭대 교수) 등이 진행됐다.

윤현중 회장은 “통합치의학과만이 할 수 있는 특색 있는 강의와 현장 평가시스템을 활용한 것에 참가자들이 크게 만족했다”며 “내년 5월 학술대회는 3000명이 참여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조직위원회가 가동됐다. 통합치의학과의 존재 이유를 알릴 수 있는 심도 있는 강의와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해 축제의 장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한편 통합치과학회 제17회 학술대회는 내년 5월 30~31일 수원 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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