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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상 최대 통치전문의 학술대회 될듯

작성자 대한통합치과학회
작성일 19-05-10 11:49 | 1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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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선영 기자
  •  승인 2019.04.16 1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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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통합치과학회 학술대회 오는 5월 26일 서울성모병원서

대한통합치과학회(회장 윤현중) 제15회 학술대회 및 정기총회가 오는 5월 26일(일) 서울성모병원 마리아홀, 의생명산업연구원 대강당과 1002호, 1003호 강의실에서 진행된다.
‘현재를 살펴보고 미래를 꿈꿔 보자’를 주제로 개최되는 이번 학술대회는 역사상 최대의 인원이 참여할 것으로 보인다.

강의 연자들도 국내 최고의 연자들로 구성했다. 먼저 윤현중 회장은 '통합치과학회의 과거 현재 그리고 미래'에 대해 강의한다.
'치과에서 발생하는 흔한 응급상황과 그 처치'에 대해서는 유태민(단국치대 통합치의학과) 교수가 강의한다.

신수일 (단국치대 통합치의학과) 교수는 '통합치의학과 수련의가 알아야 할 근관치료지식'에 대해 강의한다. 최용석(경희치대 영상치의학교실) 교수가 ‘정확한 진단을 위한 방사선 촬영법과 그 판독’에 대해 강의할 예정이다. '장기적인 성공을 위한 보철 진단과 계획'을 주제로 오남식(통합치과학회부회장) 교수가 강의한다.

오후강의에는 통합치의학회 전문의 시험안내에 대한 설명도 이어진다.
김은석(위례서울치과) 원장과 김나홍(중앙보훈병원 통합치의학과) 선생이 ‘임플란트 수술시 지켜야 할 기본 원칙’에 대해 강의한다. 전신질환 환자의 치과치료 치료할까? 의뢰할까를 주제로 표성운(부천성모병원, 통합치과학회 부회장) 교수가 강의한다.
'치과의사가 알아야 할 구강 내 소수술의 원칙'을 주제로 이원(가톨릭대 의정부 성모병원) 교수가 강의한다.

윤현중 회장은 “대한통합치과학회는 지난 1월에 통합치의학과 전문의 19명이 탄생됐다. 지난 3월부터 통합치의학과 전문의 수련기관에서 수련의들에 대한 교육이 진행 중에 있다.”고 설명했다.
윤 회장은 “통합치의학과 전문의 시험이 차질 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치협과 협조해 양질의 시험문제 출제를 준비하고 있다”며 “통합치의학과 전문의관련 사항에 최선을 다하고 있으며 이번 학술대회 때 약 1700여명의 회원들이 최대한 참석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오는 7월 21일에는 통합치의학과 전문의 경과조치에 참여하고 있는 기수련자와 3,300여명의 미수련자들에 대한 전문의 1차시험이 진행된다. 2차 시험은 오는 8월 4일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학술대회는 비회원 등록과 현장등록을 진행하지 않는다. 등록비는 정회원  8만원이며 수련의는 4만원이다. 보수교육점수는 4점이 주어진다.

등록 www.kagd.org

김선영 기자 julia504@seminarbiz.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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