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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학회장 인사말
    • 학회장 인사말

      대한통합치과학회 회원 그리고 통합치의학과 전문의 경과조치 참여자 여러분

      금번 제 14회 학술대회를 개최하게 됨에 대한통합치과학회는 여러분들과의 반가운 만남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그 동안 주말마다 시행되어 오던 오프라인 교육 및 심도있는 내용으로 진행되어 오던 온라인 교육과 더불어 임상실무교육이 시작 되었습니다.

      현재도 치과계와 정부의 대합의 하에 진행되고 있는 치과 전문의 경과조치에 대해 일부에 의한 헌법소원이 진행되고 있으나 대한통합치과학회는 멈춤과 주저함이 없이 전진하고 있으며
      2019년 1월에는 통합치의학과 수련기관에 근무하시는 교수님들에 대한 전문의 시험이 예정되어 있습니다.

      그에 따라 곧 제 1호 통합치의학과 전문의 탄생이 눈앞에 다가오고 있습니다. 다시 한번 말씀 드리지만 대한통합치과학회는 회원 여러분들과 통합치의학과 전문의 경과조치에 참여하고 있는 2700여명의 미수련자 분들이 피해를 입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미수련자 분들도 본 학회 회원으로 가입하셔서 본 학회를 중심으로 본인들의 권리를 지켜 나가시기 바랍니다.


      금번 14회 학술대회에서도 오전에는 치과의사 보수교육 점수를 취득 할 수 있는 학술대회, 오후에는 통합치의학과 전문의 연수교육 오프라인 강좌를 운영하는 양 방향의 진행을 또 한번 계획 하였습니다.
      적극적으로 참여 하시어 본인들의 권리를 취득하는데 있어 만반의 준비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학술대회장에서 여러분들과의 만남을 기다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대한통합치과학회장 윤현중
  • 격려사
    • 대의원의장 격려사

      2006년 우리나라에서 최초로 Advanced General Dentistry(AGD) 수련제도가 시작되고
      2007년 3월부터 대한치과의사협회의 주도와 지도 아래 치협의 정식 시범사업으로 AGD수련제도 및 교육이 본격적으로 진행된 이래 현재까지 여러 어려운 과정을 잘 이겨내어 오셨고 마침내 대한통합치과학회 창립의 자리에 오신 여러 관계자분들의 그간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이 뜻깊은 자리에서 격려의 말을 전할 수 있게 되어 저 개인으로도 큰 영광이라고 생각합니다.

      현재 치과계의 어려운 점이 여러가지 대두되고 있으나 그중에 으뜸은 교육의 문제가 아닌가 합니다. 각 치과대학에서 쉽지 않은 여건속에서 최선을 다하여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는 것은 주지의 사실이나 졸업생의 1/4정도만이 수련을 받을 수 있고 그외의 인원에 대한 심층적 임상교육이 개업가에서 담당하여야 하는 것이 현실입니다. 하지만 현 개업가의 사정상 취직은 어렵고 본인이 직접 개업하기에는 임상적 술기와 지식에 한계를 느끼고 있는 대다수의 졸업생들은 윤리적으로 문제가 있는 치과 네트워크에 취직하거나 심지어 무급으로 일을 배우고 있는 상태입니다. 한국에서 최고의 인재들이 치과대학에 와서 졸업을 하였는데도 이런 경우에 처한다는 것은 기존의 선배들의 책임도 있으며 그들이 개업을 할 수 있는 실제적인 지식을 주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이것은 현 치과대학에서 시행되고 있는 교육과 전문의 과정의 수련제도에서 얻기 어려우며 졸업 후 개업가의 1차 진료를 원활히 할 수 있는 토대를 만들어 주어야 한다고 생각할때 치과 1차 진료 전문가들이 모여서 학문을 논하는 자리가 될 대한통합치과회의 창립은 더 일찍 이루어졌어야 할 일이었다고 생각합니다.

      AGD 수련제도 도입 7년만에 140여명의 AGD전공 수련 이수자가 치과계로 진출하였으며 현재 수련을 받고있는 숫자는 약 80여명에 이르고 있고 현재 진행되고 있는 AGD경과조치 제도에 만명이 넘는 개업의 선생님들이 참여하여 대한치과의사협회에서 발급한 AGD자격증을 취득한 선생님이 현재 약 4,000여명에 달하고 있습니다.
      대한치과의사협회가 주관하는 수련제도에 이렇게 많은 치과의사들이 참여하고 있고 이들이 함께 가꾸어 나갈 마당인 대한통합치과학회가 창립된다는 것은 대한민국 치의학 역사에 있어 의미가 상당하다 하겠습니다.

      또한 AGD제도와 경과조치를 위한 교육이 진행되어 온 기간 동안 절대 포기하지 않았던 치과의사 윤리에 대한 문제제기는 현재 치과계가 처한 어려움을 벗어날 수 있는 유일한 길이 아닌가 생각되며 대한통합치과학회가 앞장서서 이 문제를 해결 하고자 하는 노력을 다 하시기를 부탁드립니다.

      미래의 치과의사를 꿈꾸는 인재들, 치과대학에서 학문에 정진중인 학생들, 개업을 앞둔 치과의사들, 치과치료중인 여러 어려운움을 느끼는 기존의 개업의들에게, 그리고 무엇보다 국민의 구강보건 향상을 위하여 실제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대한통합치과학회가 되기를 바라며 다시한번 관계자 분들의 노고에 격려의 말을 전하고자 합니다.

      감사합니다. 2012년 6월 3일
      대의원총회 의장 김명수

  • 학술대회
    • 학술 대회

      대한통합치과학회 창립 10주년을 맞이하여
      학술대회와 정기총회를 개회하게 된것을 매우 기쁘고 뜻깊게 생각합니다.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참석하여 주신 회원 여러분과 본 학회 임원여러분 그리고 대한치과의사협회 대의원 김명수 의장님께 감사드립니다.

      어느덧 대한통합치과학회 학술대회가 10회를 맞이하게 되었습니다.
      아시다시피 제가 이 인사말을 쓰고 있는 현재 치과의사전문의의 수련 및 자격인정 등에 관한 규정 시행규칙 일부 개정령(안)이 입법예고 기간을 종류하고 법제처의 의견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또한 통합치의학과 전문의에 대한 많은 의견이 대두되고 있습니다. 대한통합치과학회는 앞으로 다가올 일에 대비하여 만반의 준비를 다하고 있으며 미수련자분들 뿐 아니라 기수련자 분들도 통합치과의학고 전문의를 원하실 수 있다는 가정하에 대한치과의사협회 및 보건복지부와 긴밀하게 의견을 나누고 있습니다. 금번 제 10회 학술대회는 통합치의학과 수련기관에서 최선을 다하여 노력하고 있는 수련의 선생님들의 발표의 시간이 있으며 그동안 꾸준히 본 학회 학술대회에서 진행해온 '임상 trouble shooting'에 대한 학술적 의견교환도 진행예정입니다.

      한해를 마무리하시는 시기에 심적으로 바쁘시겠지만 본 학술대회에 꼭 참여하여 주시길 바랍니다.
  • 축사
    • 학회 축사

      1년전 대한통합치과학회의 창립을 축하한 이래
      저는 학회의 발전에 관심을 갖고 지켜보았습니다.

      갓 태어난 신생아가 돌이 되기까지 본인의 노력과 주변 사람의 도움으로 긴 인생의 기초를 만들어 가듯이 그동안 대한통합치과학회가 복잡한 주변의 상황에 휩쓸리지 않으면서 학회로서 본연의 임무에 충실하며 미래를 위한 한걸음 한걸음을 신중하고 의미있게 내딛는 모습을 보며 참으로 뿌듯함을 느꼈습니다.

      학회로서의 본분을 다하기 위해 학술대회를 꾸준히 개최하였고, 학술지를 만들었으며, 학회 홈페이지를 오픈하여 대외 홍보에 만전을 기하여 왔음을 잘 알고 있습니다. 무엇보다 기존의 학회들도 이루기 힘든 회원 1000명의 시대를 단 1년만에 만들어낸 현 상황을 볼때 놀라움을 금할 수 없으며 국윤아 학회장을 비롯한 학회 임원들의 노력이 어떠하였을까 미루어 짐작 할 수 있습니다. 또한 현재에 만족하지 않고 회원수 증가에 매진할 것이며, 그보다도 학회 회원들의 권익과 학문적 발전을 위해 끊임없이 연구할 것이라는 임원들의 말을 듣고 대한통합치과학회가 올바른 방향으로 나아가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본인은 대한통합치과학회가 국내외 제 1의 학회가 될 수 있다는 믿음을 갖고 있으며, 그 토대는 이미 만들어졌고 잠재력은 무궁무진하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국내 치과의사의 1차 진료능력 향상을 목표로 치과의사의 윤리문제에도 많은 관심을 갖고 있음을 알기에 그 기대는 더욱 큼니다.

      다만 지난 1년간의 큰 성과에 자만하지 말고 회원들이, 국내 치과의사들이 원하는 바를 바르게 판단하여 타에 모범이 될 수 있는 학회를 만들어 가시기를 바랍니다.

      대한통합치과학회에 관련되어 본인을 희생하여가며 학회 발전을 위하여 노력해온 모든 분들에게 감사함을 표하고 싶으며, 다시 한번 대한통합치과학회 제 2회 학술대회 및 정기총회를 축하하는 바입니다.

      감사합니다. 2013년 6월 9일
      대의원총회 의장 김명수

초록제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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